(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각급 직맹조직들에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으로 농촌경리의 기계화실현에 이바지하고있다.
정주뜨락또르부속품공장의 로동계급은 기술혁신운동에 떨쳐나 부속품가공의 정밀도를 보장할수 있는 새로운 지구를 제작도입한것을 비롯하여 제품의 질제고사업을 다그치고있다.
안주뜨락또르부속품공장 직맹조직에서는 대중속에 생산에서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고 설비들의 생산능률을 높일수 있는 기술혁신안들을 창안도입하도록 도와주고 이끌어주었다.
사리원뜨락또르부속품공장 로동계급은 창의창발성을 발휘하여 실리적인 생산공정을 확립하였다.
곽산련결농기계공장의 직맹원들은 단열벽돌에 의한 소둔로제작에서 나서는 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여 계획수행에 이바지하였다.
해주뜨락또르부속품공장 등 여러 단위의 종업원들도 기술혁신으로 생산공정의 기술개조에 기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