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팀이 꼴롬비아에서 진행된 국제축구련맹 2024년 20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 결승경기에서 일본팀을 타승하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우리 팀은 22일 일본팀과 대전하였다.
경기시간 15분경 우리 팀의 15번 최일선선수가 공격마당 오른쪽에서 일본선수들을 빼돌리고 강한 왼발차넣기로 득점에 성공하였다.
결국 결승경기에서는 우리 나라 팀이 상대팀을 1:0으로 타승하였다.
최일선선수는 이번 경기대회에서 도합 6개의 꼴을 넣어 최고득점자로 되였다.
시상식에서는 1위를 쟁취한 우리 녀자축구선수들에게 우승컵과 금메달이, 최일선선수에게는 최우수선수상과 최고득점자상이 수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