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소금공업국에서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년간 인민경제계획을 앞당겨 수행하였다.
귀성제염소, 광량만제염소를 비롯한 각지의 제염소들에서는 겨울철기간에 소금생산준비를 예견성있게 진행한데 기초하여 2월부터 생산에 착수하였으며 생산이 시작된 첫달에 수백t의 생산실적을 기록하였다.
제염소들에서는 염도를 높이기 위한 합리적인 기술을 적극 도입하는 한편 소금생산의 기계화수준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도 계획적으로 내밀었다.
소금공업국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년간 인민경제계획을 수행한 기세로 증산투쟁에 돌입하여 나날이 성과를 확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