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각급 농근맹조직들에서 농업근로자들의 혁명열, 투쟁열을 더해주며 포전경제선동활동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평양시안의 농근맹일군들은 포전들에 혁명적인 구호들과 표어 등을 게시하고 농업근로자들이 곡식을 한알도 허실없이 거두어들이도록 해설사업을 진행하여 그 실효를 높이였다.
함경남도 신포시 보주리와 신흥군, 홍원군 농근맹일군들의 화선식정치사업은 그대로 가을걷이실적으로 이어지고있다.
강원도 문천시의 농근맹일군들은 경제선동소편대를 뭇고 농장들을 순회하면서 선동활동으로 가을걷이에 떨쳐나선 대중의 열의를 배가해주었다.
평안남도 문덕군, 남포시 강서구역 등의 농근맹일군들의 포전선동은 농장벌을 들끓게 하고있다.
황해북도, 함경북도를 비롯한 각지 농근맹일군들도 경제선동활동으로 올해 알곡생산목표점령에로 대중을 불러일으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