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9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전체 인민의 애국의 힘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떠미는 강위력한 원동력이라고 강조하였다.
우리 혁명의 간고한 력사가 압축되였다고도 할수 있는 지난 10여년간은 당의 두리에 일심일체를 이룬 우리 인민의 무한한 애국의 힘이 어떤 기적과 변혁을 창조하는가를 뚜렷이 보여준 격동의 세월이라고 사설은 밝혔다.
사설은 전체 인민이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빛내이는 참된 애국자가 되는것은 주체조선특유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기 위한 필수적인 요구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국가의 전면적부흥은 바란다고 하여 저절로 찾아오는것이 아니며 그 누구의 선사품은 더더욱 아니다.그것은 오직 애국으로 충만된 전민의 투쟁으로써만 이룰수 있는것이다.
오늘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조국이 부여한 혁명임무를 책임적으로 수행해나가려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기세와 애국열의는 충천하다.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는 참된 애국자들을 부르고있다.
전체 인민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빛나고 륭성번영하는 우리 조국의 창창한 래일이 있다는 굳은 신념을 간직하고 당중앙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함께 하는 열혈충신이 되여야 한다.
모두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위대한 우리 국가의 부흥번영을 위한 투쟁에 애국의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쳐나감으로써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더욱 빛내이자고 사설은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