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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강도의 피해복구전역에 울려퍼지는 화선선동의 북소리
(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자강도의 피해복구지역에 화선선동의 북소리가 힘있게 울려퍼지고있다.

복구공사가 시작된 때로부터 현재까지 중앙과 지방의 예술단체와 기동예술선동대를 비롯한 수십개 단위들이 5,000여회의 화선식선동활동으로 건설자들과 근로자들을 고무격려해주었다.

만수대예술단 예술인들이 인민의 존엄과 권익을 가장 신성히 지켜주고 빛내여주는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인민관을 건설자들에게 깊이 새겨주며 그들의 비등된 열의를 더욱 승화시켜주었다.

국방성협주단의 출연자들은 당중앙의 명령이라면 산악도 떠옮기고 바다도 메울 강군의 불굴의 정신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중앙예술경제선전대와 농근맹중앙예술선전대, 철도예술선전대의 예술인들은 건설현장을 종횡무진하면서 당원련대 전투원들의 공격기세를 더욱 격양시키였다.

만경대혁명학원, 강반석혁명학원 원아들과 2.16강계예술학원 학생들은 노래와 화술작품들로 건설자들과 근로자들에게 더 문명한 래일에 대한 확신을 굳게 해주었다.

평양시당일군들로 무어진 경제선동대원들이 평양시당원련대 전투현장에 달려나와 박력있는 예술활동으로 건설장의 분위기를 일신시켰다.

각 도예술선전대 예술인들과 시, 군의 기동예술선동대원들도 방송선전, 예술선동의 출력을 높여나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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