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국가적인 생산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정비보강사업에 주력하고있다.
화학공업부문에서 올해까지 완결하게 되여있는 정비보강계획들을 제기일에 끝내기 위한 투쟁이 벌어지고있다.
화학공업성에서는 정비보강대상과제들을 확실한 과학적담보밑에 수행하기 위한 방도적문제들을 연구협의하고 대책들을 강구해나가고있다.
기계공업부문의 많은 단위들에서 기계설비와 부속품을 해당 부문의 정비보강목표수행에 이바지할수 있게 제기일에 질적으로 생산보장하기 위한 투쟁을 벌리고있다.
채취공업성에서도 광산, 제련소들에 개건현대화공사과제를 명백히 주고 성일군들이 현지에 나가 계획에 반영된 과제를 수행하였는가를 알아보면서 대책을 세우도록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