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에서 국제로인의 날(10월 1일)을 맞으며 년로자들을 위한 다채로운 체육문화사업이 진행되고있다.
각지의 년로자들은 위훈속에 흘러온 젊은시절을 추억하며 즐겁고 유쾌한 하루를 보내고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조선로동당의 년로자보호정책이 철저히 구현되여 로인들이 복된 삶을 누리고있다.
년로자들의 생활과 건강을 국가가 책임지고 돌봐주는 인민적시책들이 변함없이 실시되고있는 속에 전쟁로병, 공로자들을 비롯한 혁명선배들은 년로자로서의 권리와 리익을 보장받으며 건강한 몸으로 보람있고 행복한 생활을 꽃피워가고있다.
년로자들의 생활환경이 날을 따라 좋아지고 장수자들이 늘어나는데 맞게 그들을 보호하고 경험을 널리 소개하며 90살이상의 년로자들에게는 더 많은 사회적혜택을 베풀어주는 등 우월한 시책들이 실시되고있다.
올해에만도 무병무탈하여 락을 누리는 백살장수자들이 나날이 늘어나 사회주의대가정에 기쁨을 더해주고있다.
각지에 전쟁로병보양소와 양로원들이 훌륭히 꾸려져 보양생들 누구나 사회적인 관심속에서 혁명선배로, 웃사람으로 존경을 받으며 생의 희열에 넘쳐있다.
우리의 년로자들은 당과 국가의 혜택에 보답하기 위하여 좋은 일을 스스로 찾아하며 애국의 마음을 바쳐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