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각 도에서 마감건재생산기지들이 새로 건설되거나 능력확장되고있다.
황해북도에서 종합적인 타일생산기지인 경암타일공장을 일떠세웠다.
설계집단은 건재공업발전추세에 맞게 설계를 높은 수준에서 완성하였으며 도의 기술력량은 생산공정의 현대화에서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여 흐름식에 의한 생산공정을 확립하였다.
함경북도에서 청진목재가공공장을 종합적인 목재가공품생산기지로 변모시킨 결과 농촌살림집건설장을 비롯한 도안의 건설장들에서 요구되는 목재가공품을 보다 원만히 보장해줄수 있게 되였다.
강원도에서는 안변요업공장을 각종 타일과 함께 위생자기도 대량생산할수 있는 종합적인 건재생산기지로 전변시킬 목표를 내세우고 완강히 내밀고있다.
이밖의 여러 도, 시, 군에서도 현대적인 설비들과 선진적인 생산공정을 갖춘 생산건물들이 련이어 일떠서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