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경제 여러 부문, 단위에서 9월 인민경제계획이 완수되였다.
기간공업부문이 보다 기세충천하여 의의있는 변혁적성과들을 쟁취하는데서 주도적역할을 할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자립경제의 쌍기둥인 금속, 화학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증산의 동음을 기운차게 울리였다.
자립경제의 기본동력인 전력생산을 늘이기 위한 투쟁이 활기있게 전개되여 전력공업성적인 계획이 성과적으로 완수되였다.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를 지켜선 석탄공업부문의 여러 단위 일군들과 탄부들이 계획수행을 위해 적극 분투하였다.
전반적경제부문을 주도하고 견인해야 할 책임감을 안고 기계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대상설비생산에서 혁신을 일으켰다.
집단적혁신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는 속에 채취공업부문에서 유색금속과 지표별광물생산계획을 완수하였다.
림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더욱 앙양되고 분발된 투쟁으로 림업성적인 통나무생산계획을 결속하였다.
철도운수부문에서 렬차운행의 안정성을 높여 수송수요를 원만히 보장하는데 모를 박고 증송운동을 과감히 벌려 월화물수송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여러 세멘트생산단위에서 대건설전구들에 활력을 부어주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전개하였으며 경공업부문 로동계급이 대중운동의 위력으로 생산적앙양을 일으켰다.
올해 투쟁목표들의 성공적달성을 위해 줄기차게 나아가는 영웅적로동계급의 전진기세는 전인민적총진군에 활력을 부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