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련포온실농장과 중평온실농장, 강동종합온실농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생산장성을 위한 집단적경쟁열풍을 일으켜 풍요한 남새작황을 마련해가고있다.
련포온실농장에서는 자체의 생물농약생산기지를 꾸려 병해충피해를 최소화하였으며 생산공정과 요소들을 보다 구체적으로 감시 및 관리할수 있게 지능형통합생산체계를 갱신하여 정보당수확고를 높이였다.
중평온실농장에서는 남새재배에 적합한 온습도를 보장하는 등 온실환경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고 날씨조건과 작물별생육특성에 맞게 영양액공급을 잘하여 맛좋고 신선한 갖가지 남새들을 키워내고있다.
강동종합온실농장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도 첫 남새를 수확한 때로부터 많은 남새들을 계속 생산하고있다.
대규모온실농장 종업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온실남새생산은 날로 늘어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