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적으로 벼가을이 지난해보다 한주일 앞당겨 끝났다.
도안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 지원자들은 벼가을을 끝낸 기세를 늦춤없이 벼단실어들이기와 낟알털기에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면서 매일 탈곡실적을 올리고있다.
황해남도에서 다수확의 자랑찬 성과를 안아올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드높은 열의속에 낟알털기성과는 나날이 확대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