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자가정의 경사를 축하해주기 위해 찾아온 길주군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과 마을사람들, 친척들로 할머니의 집은 명절처럼 흥성이였다.
많은 자손들을 조국보위초소와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에 내세운 할머니는 그들이 혁명과업수행에 분투하도록 뒤바라지를 잘해주고있는것으로 하여 사람들의 존경을 받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