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에서 약초채취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평양시 력포구역, 순안구역, 룡성구역에서는 근로자들이 약초들의 특성을 잘 알고 채취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요구를 지키면서 제철에 질적으로 수확함으로써 고려약의 효능을 높일수 있게 하고있다.
황해북도 송림시, 수안군, 신평군에서 로력조직을 합리적으로 하여 재배약초와 야생약초들을 매일 계획된 량보다 많이 수확하고있다.
함경북도 회령시와 경흥군, 무산군에서는 포전별, 지표별약초생산계획과 종자확보계획을 집행하며 약초의 채취와 운반, 보관을 정확히 하는것과 함께 약초채취에서 모범적인 단위들에 대한 소개선전과 평가도 잘하여 사회적관심을 높여나가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