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에서 피해지역 살림집건설에 총력을 집중하고있다.
100여개 호동의 수천세대 살림집건설을 질적으로 최단기간내에 완공하기 위한 대상공사들이 추진되고있다.
평안북도살림집건설돌격대에서 집단적혁신을 일으키고있다.
도급기관의 건설자들은 합리적이며 선진적인 공법들을 창안도입하고 륜전기재들의 실동률을 끌어올려 골조공사를 마감단계에서 진척시키고있다.
선천군대대에서는 자체의 기능공력량을 강화하고 각종 건설장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여 매일 높은 공사실적을 기록하고있다.
곽산군대대,정주시대대 등에서는 공정별로 시범을 창조하고 그 경험을 일반화하면서 살림집건설을 내밀고있다.
평안북도당원련대의 돌격대원들도 불리한 작업조건을 극복하며 일정계획을 수행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