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로인의 생일상까지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의 정에 북받쳐 할머니는 눈굽을 적시였다.
할머니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친근한 어버이로 높이 모신 우리 나라를 굳건히 지키고 빛내이기 위해 더 많은 일을 하라고 자손들에게 당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