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철도운수부문의 수송전사들이 피해복구용물동들을 최우선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투쟁을 벌리고있다.
철도성에서는 기관차, 화차들의 운영정형을 수시로 장악하면서 차풀이와 차무이, 역들에서의 렬차머무름시간을 단축하기 위한 대책들을 세워나가고있다.
평양철도국에서 화물수송량이 늘어난데 맞게 기관차, 화차예비를 더 많이 찾아 집중수송렬차들을 편성하는것과 함께 짐싣는 역들에서 렬차들의 회귀일수를 최대한으로 단축하고있다.
개천철도국에서 렬차운행조직을 치밀하게 하고 운영기술적대책을 세워 현지에 더 많은 물동들을 실어나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