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9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정당, 단체와 정계, 사회계인사들이 성명과 담화, 글들을 발표하였다.
영국신공산당, 영국조선친선협회는 공동성명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개척하시고 전진시켜오신 주체의 당건설위업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민주꽁고공산당 총비서는 담화에서 조선로동당이 사회주의기치를 변함없이 추켜들고나갔기에 조선은 세계적인 대정치동란과 전대미문의 난관에도 끄떡없이 경이적인 발전을 이룩할수 있었다고 언급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위원장, 로씨야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담화들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당창건업적을 칭송하고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영광스러운 로정을 찬양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위원장은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당》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로동당은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정치리념으로 삼고 근 80년간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여왔다고 강조하였다.
민족사회주의당(로므니아) 최고리사회 위원장은 《조선로동당의 제일생명》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정은동지께서는 현실적요구를 정확히 반영한 과학적인 로선으로 전민을 하나로 결속시키시고 최악의 난관속에서도 전환의 국면, 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신다고 지적하였다.
이딸리아평화와 사회주의운동 총비서는 《조선로동당창건 79돐을 축하한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우리 당을 사상의 힘, 단결의 힘으로 전진하는 강철의 대오로 강화발전시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한편 당창건기념일에 즈음하여 이딸리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은 치따 아뻬르따방송에 출연하여 《조선로동당의 뿌리》라는 제목으로 연설하였다.
그는 연설에서 조선로동당의 력사적뿌리와 인민적성격, 투철한 반제자주적립장에 대하여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