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화성지구 3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자들이 공사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건설지휘부에서는 건설물의 질보장에 모를 박고 시공일군들의 안목을 넓혀주기 위한 사업을 전개하는것과 함께 그들이 책임성과 역할을 높이도록 강한 요구성을 제기하고있다.
건설자들은 새로운 공법들을 창안도입하여 살림집바깥벽타일붙이기를 90%계선에서 진척시키고있다.
기술규정과 공법상요구를 지키며 위생실과 부엌타일붙이기에서 전문화수준을 보다 높여나가고있다.
창문틀설치를 비롯한 모든 작업을 설계의 요구에 준하여 진행하고있다.
건설자들의 앙양된 투쟁열의속에 건설장의 면모는 나날이 달라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