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9돐에 즈음하여 로씨야련방공산당 연해변강지부위원회, 아무르주지부위원회, 로씨야 띤다시 주체사상연구협회, 원동국립과학도서관에서 업적토론회, 축전채택모임을 비롯한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해당 단위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한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련방공산당 연해변강지부위원회 제1비서는 조선로동당은 걸출한 수령들을 높이 모신것으로 하여 창건후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오로지 승리의 력사만을 기록할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조선로동당과 같이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있는 당은 세계에서 찾아볼수 없다고 하면서 이것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공적이며 선대수령들의 위업을 훌륭히 계승해나가시는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련방공산당 아무르주지부위원회 제1비서는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시고 김정일동지께서 백전백승의 당으로 건설하신 조선로동당은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모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현명하게 이끌어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적적인 성과들을 련이어 창조하였다고 언급하였다.
띤다시 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과 성원들은 주체의 혁명적당건설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격찬하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세련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자위적국방력강화와 사회주의건설에서 계속 커다란 성과를 거두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행사들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