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철도국에서 기관차, 화차보장을 위한 대책들을 강구하고 렬차편성과 배차조직을 합리적으로 하면서 일정계획을 드팀없이 수행하고있다.
개천철도국에서는 현존토대와 잠재력을 효과있게 리용하여 물동수송에서 성과를 확대하고있다.
함흥철도국, 청진철도국의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구간별, 방향별에 따라 렬차편성을 합리적으로 하고 통과능력을 제고하면서 지방공업혁명의 전구들에 대한 화물수송에 박차를 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