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검덕지구에서 올해에 계획된 살림집건설이 마감단계에서 진척되고있다.
계곡을 따라 즐비하게 일떠서고있는 1,500여세대의 살림집들은 단천지구광업총국 일군들과 건설자들의 투철한 당결정결사집행정신과 혁신적인 일본새가 받들어올린 창조물이다.
룡천광산의 건설자들은 해발고가 높은 지대적조건에 맞는 합리적인 공법들을 받아들이고 질제고를 기본으로 서로의 협동을 강화하면서 공사성과를 확대하고있다.
단천제련소의 건설자들은 시공의 요구를 지키면서 공정간맞물림을 빈틈없이 하여 계획수행률을 130%로 끌어올리고있다.
검덕광업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이 수십동의 소층, 다층살림집들의 지붕공사와 외벽미장작업을 결속한 기세로 건설을 내밀고있다.
단천광산기계공장 등의 건설자들의 투쟁도 전반적인 공사에 활력을 부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