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당은 10월에 이어 이번에는 계절변화에 맞게 겨울철피복류와 가방을 보내주었다.
다심한 어버이의 뜨거운 진정을 체감하며 수재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드리였다.
수해지역 주민들과 학생들은 끝없이 베풀어지는 당의 사랑을 언제나 잊지 않고 더 많은 일을 하며 공부도 열심히 하여 참된 애국공민, 미래의 역군이 될 열의에 넘쳐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