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북도안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가을밀, 보리비배관리를 알심있게 하고있다.
신계군, 곡산군, 수안군의 농업근로자들이 작물의 초기생육을 촉진시키는데 힘을 넣고있다.
금천군, 토산군에서는 포전상태를 료해하면서 높고 안전한 소출을 내는데 부정적영향을 줄수 있는 요인들을 앞질러가며 대책하고있다.
은파군, 봉산군, 황주군의 농장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작물들이 겨울기간 얼굼피해를 받지 않도록 비배관리를 깐지게 하고있다.
사리원시, 상원군, 중화군에서는 생육이 왕성하여 겨울나이전에 원대에 이삭시원체가 생길수 있는 포전들과 논에 심은 밀포전들, 싹이 늦게 나온 포전들을 장악하고 겨울나이률을 높이기 위한 농업기술적대책들을 세우고있다.
연산군, 연탄군, 평산군 등의 농장들에서도 농작물들의 생육지표를 충분히 보장하기 위해 토양습도를 정상으로 유지하며 영양액시비와 잎덧비료주기를 과학기술적으로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