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성과 각급 치료예방기관들에서는 현장치료대를 조직하여 파견하는 한편 필요한 의약품과 의료용소모품보장대책을 세워나가고있다.
중앙의 의료일군들이 환자들의 체질과 병상태에 맞는 치료대책을 적시적으로 세우며 성심을 바치고있다.
평안북도, 자강도, 량강도안의 의료일군들도 현장치료대를 뭇고 해당 지역들에서 의료봉사활동을 벌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