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식 문명창조의 새 모습을 펼친 문화주택들이 평안남도 숙천군 약전농장에 또다시 솟아났다.
지난해와 또 다른 새 마을들의 전변상은 전국의 모든 농촌마을을 부유하고 문화적인 사회주의리상촌으로 만드는것을 중요한 정책적과제로 제시한 우리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과시하고있다.
현지에서 진행된 살림집입사모임에는 평안남도당위원회 비서 김만조동지, 숙천군의 일군들,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축하연설에 이어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고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흥겨운 춤판이 펼쳐지고 새집들이가 진행되는 속에 일군들이 문화주택에 입사하는 농장원들의 가정을 찾아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