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판교군 사동리에서 사는 세쌍둥이의 어머니 문향옥녀성은 지난 6월 세쌍둥이임신부로 확진되여 어머니당의 다심한 은정과 사회주의보건제도의 혜택속에 최상의 의료상방조를 받았다.
2산과 의사, 간호원들이 세쌍둥이를 무사히 출생시켰다.
태여날 당시 1.9㎏, 2.3㎏, 2.1㎏밖에 안되였던 애기들의 몸무게가 퇴원할 때에는 4㎏이상으로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