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4년 11월 28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자력생생은 우리의 불변의 전진방향,발전방식
(평양 1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오늘 국가방위력강화에서 우리 공화국의 절대적위세를 과시하는 사변들이 련이어 이룩되고 국가경제의 지속적인 장성추이가 견지되고있으며 인민생활안정과 직결된 부문들에서 실제적인 변화들이 일어나고있다고 밝혔다.

론설은 우리가 더욱 자부하게 되는것은 발전의 폭과 심도, 내세운 목표의 방대함과 전진속도도 그러하지만 그 하나하나의 성과들을 다름아닌 자력으로 이룩하고있다는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자력갱생은 조선혁명의 전 로정을 관통하고있는 유일무이한 투쟁정신이며 우리의 불변의 전진방향, 발전방식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엄과 위대함은 철두철미 자력갱생하여 강해진데 있다.

아직은 부족한것도 있고 어려운것도 적지 않지만 우리에게는 최단기간내에 나라의 경제를 활성화하고 보다 발전된 높은 수준에로 도약할수 있는 막강한 잠재력과 기반이 있다.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위업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전진도상에서 분수령으로 되는 거창하고도 거폭적인 대업들을 추진해나가고있다.

혁명의 옹근 한세대가 바뀐 기간 우리가 준엄한 난국을 무수히 겪으면서도 추호의 동요나 탈선도 없이 사회주의위업을 옹호고수하고 발전시킨것은 자력갱생의 진리성과 생명력, 생활력에 대한 뚜렷한 립증이다.

남들이 어떤 길을 가고 어떤 방식을 선택하든 우리에게는 장구한 혁명의 로정에서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뚜렷이 확증된 자력갱생외에 다른 길, 다른 방식이란 절대로 있을수 없다.

우리자체의 힘으로 얼마든지 잘살수 있고 우리 식으로 발전과 번영의 길을 보란듯이 열어나갈수 있다는것이 세기적인 기적과 승리만을 아로새겨온 조선혁명의 어제와 오늘이 가르쳐주는 철리이며 휘황한 래일을 확신성있게 내다보는 우리 인민의 확고한 자신심이고 신념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