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자강도의 피해복구건설장들에서 건설자들의 혁명적열의를 증폭시키는 화선식정치사업이 벌어지고있다.
각지 당원련대 전투장들에서 첨입식, 화선식정치사업이 진행되고있다.
함경남도당원련대에서 선전선동력량을 총동원하여 사상사업의 실효성을 증폭시켜나가고있다.
평안남도당원련대지휘관들은 앞장선 대대와 중대, 모범적인 혁신자들에 대한 소개선전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하면서 총화평가사업도 따라세우고있다.
평양시당원련대, 강원도당원련대, 남포시당원련대 등에서 건설자들에게 애국심을 심어주고 혁명적랑만을 북돋아주는 선전선동공세의 도수를 높이고있다.
피해지역 시, 군의 책임일군들도 작업현장들에 수시로 나가 격식없는 정치사업으로 건설자들을 고무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