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 3월 첫 사회주의생활문화모범인민반이 태여난 때로부터 현재까지 전국의 농촌들에서 210여개의 인민반이 애국자집단, 문명창조의 선구자대렬에 들어섰다.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전개되는 사회주의생활문화모범인민반쟁취운동은 농촌의 급속한 진흥과 함께 모든 농업근로자들을 참다운 공산주의적인간으로 준비시키는 애국운동, 혁명적인 운동이다.
농근맹중앙위원회와 각급 농근맹조직들에서는 대중운동이 애국주의의 배양과정으로 일관되도록 조직정치사업을 따라세웠다.
농업근로자들을 혁명화, 주체사상화된 공산주의적인간으로 키우기 위한 사업이 추진되여 그들의 사상의식에서 변화가 일어나게 되였다.
당의 사랑에 보답해갈 농업근로자들의 애국의 마음은 선경마을들의 곳곳에 비껴있다.
나서자란 고향산천의 더 좋은 래일을 위해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는 농촌문명의 창조자, 주인들의 애국심에 의하여 선경마을들의 자랑은 날을 따라 늘어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