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방직공업부문이 새 기준, 새 기록창조로 끓어번지고있다.
올해에 들어와 현재까지 방직공업부문적으로 1,660여명의 3년분, 2년분, 년간계획완수자들이 배출되였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에서 650여명의 다년분, 년간계획완수자들이 나왔다.
신의주방직공장에서는 11명이 3년분 인민경제계획을, 45명이 2년분 인민경제계획을, 235명이 년간 인민경제계획을 완수하였다.
사리원방직공장에서 280여명의 3년분, 2년분, 년간계획완수자들을 배출하였다.
수많은 인민경제계획완수자들이 배출된 9월방직공장, 함흥모방직공장 등에서도 생산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