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강원도에서 원산젖소목장을 새로 일떠세웠다.
수종이 좋은 나무들로 주변의 풍치를 돋군 목장에는 젖소의 과학적인 사양관리와 젖제품생산에 필요한 생산공정들이 갖추어져있다.
젖소목장이 건설됨으로써 탁아소, 유치원어린이들에게 맛좋고 영양가높은 젖제품을 정상적으로 공급할수 있는 또 하나의 물질기술적토대가 마련되게 되였다.
원산젖소목장 준공식이 3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강원도당위원회 비서 김명국동지, 도안의 일군들, 근로자들, 젖소목장 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
강원도농촌경리위원회 위원장 박종호동지가 준공사를 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