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청년학생들이 백두전구들에 대한 답사를 진행하였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기 위한 전국청년학생들의 결의모임이 7일 삼지연대기념비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앞 교양마당에서 진행되였다.
조선혁명의 영원한 피줄기인 백두의 혁명전통을 견결히 옹호고수하며 대를 이어 빛내여나갈 맹세를 안고 손에손에 홰불봉을 억세게 틀어쥔 청년학생들이 모임장소에 입장하였다.
량강도당위원회 비서 리성일동지,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박명진동지, 관계부문, 청년동맹일군들, 답사행군대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답사행군대원들은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높이 받들어 혁명선렬들이 물려준 사회주의 내 조국땅우에 온 세계를 앞서나가는 천하제일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울것을 엄숙히 결의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