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조선》에 의하면 보천군 대진평지구의 산악협곡을 가로지르는 수천m나 되는 물길굴도갱굴진과제가 결속되였다.
기본물길굴이 관통됨으로써 발전소건설을 진척시킬수 있는 전망이 열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