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국가종합축구단이 창립 30돐을 기념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창립 첫시기부터 선수들의 훈련과 생활조건, 후방보장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모두 풀어주시며 친어버이의 심정으로 보살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사랑속에 우리 녀자축구는 세계적인 강팀으로 급속한 발전을 이룩하고있다.
우리 녀자축구선수들은 2013년 동아시아컵녀자축구경기대회에서 1위를 쟁취하였으며 2015년 동아시아축구련맹 녀자동아시아컵경기대회에서도 우승하였다.
2016년 한해에 국제축구련맹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와 20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련이어 승전하였으며 올해 9월과 11월에는 세번째로 되는 우승컵들을 각각 들어올렸다.
기념보고회가 9일에 진행되였다.
체육성 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성걸동지, 축구협회 서기장 신용철동지, 관계부문, 축구단의 일군들, 종업원들, 선수, 감독들이 참가하였다.
국가종합축구단 단장 김철만동지가 기념보고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