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철도운수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의 결정관철에서 진일보를 이룩하였다.
이들의 강인한 분발력과 과감한 노력으로 년간 화물수송계획이 130.6%로 넘쳐 수행되고 정비보강과제가 기본적으로 결속되였다.
평양철도국 수송전사들이 기관차, 화차보장을 앞세우고 렬차편성을 기동성있게 하면서 지난해보다 수십만t의 화물을 증송하였다.
함흥철도국에서 년간 화물수송계획을 133.1%로 넘쳐 수행하였다.
개천철도국, 청진철도국, 라선철도국의 수송전사들도 내부예비와 잠재력을 탐구동원하고 앞선 운전경험과 기술을 활용하며 견인정량보다 많은 량의 물동을 운반하였다.
정비보강계획을 관철하려는 철도로동계급의 적극적인 투쟁에 의해 5개년계획수행의 명백한 실천적담보를 확보하기 위한 사업에서 성과가 이룩되였다.
콩크리트침목, 철길고착품생산 및 교체 등 철도현대화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였다.
차량생산, 수리부문의 로동계급이 차량들의 대수리를 책임적으로 진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