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한평생은 인민에 대한 사랑의 력사로 수놓아진 인민적령도자의 빛나는 한생이였다.
이 세상에 전지전능한 존재가 있다면 그것은 인민이며 인민이 있어 나라도 있고 조국도 있다는것,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신조이고 의지였다.
인민의 행복을 최대의 기쁨으로, 락으로 여기시고 겹쌓이는 정신육체적피로를 초인간적인 의지로 이겨내시며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온 나라 방방곡곡을 끊임없이 찾고찾으시였다.
현지지도길에서 인민들에게 훌륭한 문화휴식터를 마련해줄수 있게 되였을 때마다 그토록 기뻐하신 장군님이시였다.
하나의 제품, 창조물에 대해서도 인민들이 좋아하는가를 알아보시였고 생산단위들을 찾으시여서는 인민의 사랑을 받는 공장,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공장으로 되여야 한다고 당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들을 잘살게 하시기 위하여 대소한의 추위와 삼복철의 무더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한평생 1만 4,290여개의 단위를 찾으시였다.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 3년간에 찾으신 단위는 근 1,000개나 된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펼치면 바다가 되고 쌓으면 하늘에 닿을 장군님의 한생의 업적을 합치면 인민뿐이라고 오늘도 절절하게 노래하고있는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