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서거(2011.12.17.)하신 때로부터 13년이 되였다.
흘러온 날과 달들은 위대한 장군님은 정녕 불세출의 위인이시였음을 전세계가 절감하게 한 나날이였다.
그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서거하신 이후에도 그이에 대한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흠모와 그리움이 온 행성에 뜨겁게 굽이치고있는것을 보고도 알수 있다.
세계의 곳곳에서는 위대한 장군님을 영원히 높이 모시려는 마음담아 그이께 생존시와 다름없이 진귀한 선물들을 올리였으며 훈장과 명예칭호들을 드리였다.
여러 나라 정당, 단체, 기관들과 국제 및 지역기구들 그리고 정계, 사회계의 저명한 인사들은 영생축원의 꽃바구니들을 보내여오고있다.
절세위인에 대한 경모의 마음을 노래와 시, 글작품들에 담아 터친 외국의 벗들도 있다.
해마다 주요계기들에 진행되고있는 토론회, 영화감상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 등의 행사들에서는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시고 인류의 자주위업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격찬의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
올해에도 위대한 장군님께서 탄생하신 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다양한 정치문화행사들이 진행되였으며 캄보쟈왕국 국왕과 대왕후는 우리 나라 대사관에 대형꽃바구니들을 보내여왔다.
여러 나라의 각계인사들은 해당 나라 주재 우리 나라 대표부들을 축하방문하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 함께 계시는 영상미술작품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세계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경모심은 날이 갈수록 더욱 강렬해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