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에는 밀가루의 품질과 생산량을 제고할수 있도록 기술개건된 정선 및 세척, 제분공정과 과학기술보급실 등이 갖추어져있으며 종업원들을 위한 문화후생시설도 꾸려져있다.
조업식이 15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황해북도당위원회 비서 문창일동지, 도인민위원회 부위원장 김일환동지, 도와 송림시의 일군들, 근로자들, 건설자들, 공장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