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트콘베아계통이 새로 확립됨으로써 종전에 비해 많은 로력과 전기, 설비와 자재를 절약하면서도 운반속도를 높이고 화력탄생산량을 늘일수 있게 되였다.
조업식이 19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 지배인 김정학동지가 조업사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