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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단체들에서 김정은총비서 최고사령관 추대 13돐 경축모임
(평양 1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3돐 경축모임이 26일 근로단체들에서 진행되였다.

직맹, 농근맹, 관계부문 일군들, 로동계급과 직맹원들, 농업근로자들, 농근맹원들이 참가하였다.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경축모임에서는 직총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정철동지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온 나라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에 따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공화국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조국과 인민이 받아안은 최대의 행운이며 주체의 건군사에 특기할 혁명적대경사이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조국의 안전과 인민의 행복을 억척으로 지켜주시며 부국강병의 력사적대업을 이룩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평원군 원화농장에서 진행된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경축모임에서는 농근맹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리영철동지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심으로써 주체혁명위업완성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혁명무력령도의 계승문제가 빛나게 해결되고 우리 국가는 최강의 군사강국으로서의 존엄과 위상을 만천하에 과시하며 백승의 전통을 줄기차게 이어나갈수 있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내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는 절대불변의 신념을 굳게 간직하고 국가방위력강화와 사회주의농촌발전의 위대한 새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장엄한 투쟁에서 맡겨진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 굳은 결의들을 다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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