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교육부문 일군들과 교육자들의 드높은 열의와 분투속에 올해에 교육구조와 내용, 방법이 보다 개선되고 물질기술적토대가 강화되는 등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김책공업종합대학, 평양건축대학, 리과대학에서 새 교수관리제가 실시되고 기계설계부문과 항만설계부문, 농기계부문을 비롯한 여러 분야의 기술인재들을 양성하기 위한 학과들이 새로 나오거나 개편되였다.
만경대구역 순화강고급중학교, 태천군 송태고급중학교를 비롯한 수많은 학교들이 기술고급중학교로 전환되여 중등교육을 지역별특성과 학생들의 소질과 개성에 맞게 진행할수 있는 토대가 강화되였다.
대학들과 각급 학교들에서 정치사상교육의 실효성을 높이는 우월한 방법들이 창조일반화되였다.
교육내용의 구체화, 다양화, 실용화가 실현되고 수천건의 본보기수업편집물, 실수업록화물, 다매체편집물들이 전국에 일반화됨으로써 초등 및 중등교육부문 교원들의 전공자질과 전수능력을 높이는데 이바지하였다.
중요대학들에서 수십건의 연구형교수방법, 연구형학습방법을 창조하고 전국의 대학들에 일반화하였으며 외국어발표회, 외국어경연 등을 진행하여 외국어학습열풍을 고조시키고 다국어소유자대렬을 늘이였다.
지능교수조종체계가 개발되여 학생들의 인식률을 높일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
올해에 수천명의 각급 대학, 교원재교육단위의 지도교원들과 우수한 교육자들이 지방의 대학들과 농촌학교들에 내려가 해당 지역 교원들의 자질향상사업을 도와주었다.
초등 및 중등교육부문 교원들의 능력과 자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형식의 재교육이 진행되였다.
학위학직소유자대렬을 늘이고 한급 높은 급수를 소유하기 위한 사업도 적극화되여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전국적으로 수많은 학교와 분교, 유치원들이 건설 및 개건현대화되였으며 중간급이상의 다기능화된 교실들이 꾸려졌다.
후원단체 일군들도 교육부문에 대한 지원사업에 성심을 다하였다.
종합적인 교육기자재공장의 생산건물 등에 대한 골조공사와 내외부미장이 결속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