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탄전들에서 증산열기가 고조되는 속에 1일 석탄생산계획이 완수되였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의 2.8직동청년탄광, 천성청년탄광에서 능률적인 발파방법을 받아들이고 설비들의 가동률을 끌어올려 실적을 올리였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의 남덕청년탄광, 인포청년탄광, 송남청년탄광에서는 련속천공, 련속발파로 굴진성과를 확대하고 운반능력을 제고하여 첫 하루동안에만도 련합기업소적으로 계획보다 100여t의 석탄을 증산하는데 기여하였다.
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등의 탄부들도 효률적인 굴진 및 채탄방법을 활용하고 내부예비와 생산잠재력을 동원리용하면서 더 많은 석탄을 캐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