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에서 새해의 첫날부터 발생로들에 만부하를 걸고 모든 공정마다에서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책임적으로 하여 실수률을 제고하고있다.
지난해에 시비년도 비료생산계획과 년간 비료생산계획을 기한전에 완수하는 좋은 경험을 축적한 흥남비료련합기업소의 생산자들도 2025년에 더 큰 비약의 보폭을 내짚을 열의에 넘쳐 증산투쟁, 창조투쟁을 벌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