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룡성기계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이 대상설비생산에서 련일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련합기업소의 기술집단은 현행생산에서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을 적시적으로 대책하는것과 함께 해당 단위와의 련계밑에 가공반, 보링반들의 기술개조를 다그쳐 생산성과를 과학기술적으로 담보하고있다.
선군주철공장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유도로의 성능을 개선하여 용해시간을 단축하고 많은 전기를 절약하면서도 질좋은 쇠물을 뽑아내고있다.
연소모형에 의한 주조방법으로 소재들을 련속 부어낸 경험을 살려 지난 시기에 비해 주물품의 생산성을 2배로 끌어올렸다.
1주강직장에서는 전기로관리와 운영을 기술규정과 표준조작법의 요구대로 진행하면서 대형주강품 소재생산준비를 다그치고있다.
1, 2제관직장 로동자들도 대형압축기의 하부장치물조립의 성과적결속을 위해 현존설비들의 능력을 효과있게 리용하고 가동률을 제고하여 실적을 올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