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 신의주시와 의주군의 수많은 녀맹원들이 도시경영부문으로 진출할것을 녀맹조직들에 청원하였다.
도시경영사업소로 탄원한 신의주시 하단리의 녀성들은 근로의 성실한 땀과 노력을 바쳐 당의 손길아래 천지개벽된 마을들을 살기 좋은 고장으로 더욱 아름답게 꾸려갈 열의에 넘쳐있다.
의주군 읍의 녀맹원들을 비롯하여 많은 녀성들이 원림시설사업소, 상하수도사업소 등에 자원해나섰다.
도시경영부문으로 탄원하는 녀맹원들에 대한 축하 및 환송모임이 28일 평안북도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
평안북도당위원회 비서 신동철동지, 관계부문, 녀맹일군들, 녀맹원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축하발언과 토론들이 있었다.
모임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도의 수재민들에게 베풀어주신 대해같은 사랑을 전하는 음악무용이야기 《우리 아버지》가 진행되였다.
새로운 초소로 떠나는 탄원자들을 일군들과 녀맹원들이 꽃다발을 안겨주며 격려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