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1일 대발파가 진행됨으로써 당결정관철을 위한 증산투쟁에 분기해나선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에게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었다.
대발파를 성과적으로 보장한 광산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력량과 수단을 총집중하여 운광작업에 주력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