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에 의하면 남창, 옹진, 외장곶, 부포간석지, 싸리도간석지 3구역, 대동만간석지 3, 5구역건설을 맡은 인민군군인들과 건설자들이 1차물막이공사를 결속하고 제방확장성토공사와 장석쌓기 등에 진입하여 실적을 올리고있다.
인민군군인들과 간석지건설자들의 견인불발의 투쟁에 의해 공사속도는 나날이 높아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