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 밀과 강냉이를 비롯한 알곡종자와 남새종자 등을 정선, 선별, 피복처리할수 있는 토대가 갖추어지게 되였다.
도에서는 가공처리한 종자들을 해당 단위들에 보장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