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나라의 믿음직한 수재양성기지로 명성높은 평양제1중학교가 창립 71돐을 맞이하고있다.
1954년 2월 15일 평양제1중학교를 창립하도록 하여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학생들의 학습과 생활을 세심히 보살펴주시고 교수교양사업을 개선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도 일일이 가르쳐주시며 학교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보통강기슭의 명당자리에 현대적인 새 교사를 일떠세워주시고 학교가 수재양성기지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나가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 인재강국으로 빛내여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아래 학교는 더욱 자랑차고 긍지스러운 연혁을 수놓아올수 있었다.
나라의 수재교육발전에서 평양제1중학교가 차지하는 중요성을 깊이 통찰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 세기 교육혁명수행에서 학교가 선구자적역할을 원만히 수행해나가도록 현대적인 교육설비와 문화기재들도 보내주시였다.
당의 교육중시사상을 높이 받들고 두뇌전, 실력전을 벌려온 나날에 평양제1중학교는 김일성훈장을 수여받고 3중영예의 붉은기를 쟁취하였으며 로력영웅, 김일성청년영예상, 김정일청년영예상수상자, 인민교원, 공훈교원, 10대최우수교원들을 수많이 배출하였다.
지난 기간 학교에서는 1,120여명의 7.15최우등상수상자들을 배출한것을 비롯하여 수많은 과학기술인재들을 키워냈으며 지식과 지능을 겨루는 국제, 국내무대들에서 160여개의 금메달을 포함한 370여개의 메달을 쟁취하는 성과를 거두었다.(끝)